거짓말하지 않는 나만의 AI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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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않는 나만의 AI만들기
AI를 쓰면서 느끼는 나의 불안
— AI를 안심하고 쓰기 위한 ‘합리적 가치 프롬프트’에 대하여
AI를 쓰면서 계속 느끼는 불안함을 줄이기 위해
AI가 학습 가능한 ‘합리적인 가치의 틀’을 만들고 싶다.
그리고 그 틀을 프롬프트라는 형태로 만들고 싶다.
좀더 안전한 AI를 쓰고 싶어서, 거짓말하는 AI를 그대로 믿는 어리석은 인간은 되고 싶지 않다
인간은 ‘가치 있는 일’을 좋아한다
사람들은 단순히 편리한 행동보다
“의미 있는 행동”을 더 오래 기억한다.
- 이 행동은 좋은 일이다
- 나는 지금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다
- 내가 한 작은 행동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인간은 이런 의미 부여를 통해 만족감을 느끼는 존재다.
그래서 나는 이런 문장을 상상한다.
“당신이 사용하는 이 합리적 가치 프롬프트는
더 건강한 디지털 세계를 만듭니다.”
출처 입력
“당신이 이 프롬프트를 사용하면
당신의 AI는 ‘가치 있는 AI’로 성장합니다.”
출처 입력
이건 거창한 이상이 아니다.
행동에 가치를 부여하는 인간의 아주 본능적인 구조다.
쉽게 할 수 있지만, 가치 있는 일
내가 만들고 싶은 건 이런 것이다.
- 어렵지 않다
- 시간도 거의 들지 않는다
- 하지만 했다는 만족감은 분명하다
예를 들면,
AI를 사용할 때 특정 프롬프트를 함께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의미 있는 선택을 했다”는 감각을 주는 것.
그리고 그 선택에는
현실적인 리워드가 따라온다.
왜냐하면,
보상이 없는 가치는 오래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아직 구상중이다.
나의 목표는 명확하다
- AI를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하게 한다
- 누구나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 AI는 인간의 삶을 더욱 이롭게 해야 한다
- AI로 인해 인간은 더 인간다워져야 한다
AI는 주인공이 아니다.
AI는 수단이다.
AI가 대신 일을 가져갈수록
인간에게는 사색, 사랑, 창조가 남아야 한다.
여기는 나의 AI를 향한 사고 실험 기록이고,
동시에 새로운 합리적가치가 태어나는 과정의 로그다.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방향은 분명하다.
AI를 안심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AI를 불안감 없이 사용하는 것.
그 행동들이 현명한 AI사용이자, 가치 있는 행동이 되게 만드는 것.
안전한 AI사용을 향한 개인 실험을 이제 막 시작한다.